Google의 안내는 리스트 도움말과 테이크아웃 도움말에 있어요(2026년 10월 기준).
테이크아웃 파일에 들어 있는 것
| 테이크아웃 항목 | 파일 | 내용 |
|---|---|---|
| 저장됨 | 리스트마다 CSV 하나(예: “오사카 맛집.csv”) | 장소 이름, 내 메모, 구글맵 링크 |
| 지도(내 장소) | JSON 파일 하나 | 별표한 장소와 좌표(GeoJSON) |
저장됨 리스트는 CSV로 나와요. KML이 필요하다면 Google 내 지도(My Maps, 직접 만드는 지도용 별도 서비스)에서 지도를 KML이나 KMZ로 내보낼 수 있어요.
엑셀, Numbers,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열기
- 엑셀에서는 데이터 › 텍스트/CSV에서를 고르고 파일 원본을 UTF-8로 바꾸세요. 더블클릭으로 열면 한글 이름이 깨질 수 있어요.
-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는 파일 › 가져오기 › 업로드를 고르고 CSV를 올리세요.
- Numbers는 CSV를 바로 열어요.
행마다 있는 링크를 누르면 구글맵에서 그 장소가 열려요. 주소 열은 없어서, 주소는 직접 넣거나 다른 도구로 채워야 해요.
테이크아웃의 한계
- 저장됨 파일에는 주소와 좌표가 없어요. 좌표는 별표한 장소에만 있어요.
- Google을 기다려야 해요. 대부분 그날 링크가 오지만 며칠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 내보낸 시점의 기록이라서, 그 뒤에 저장한 장소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내보내기 예약을 쓰면 1년 동안 2개월마다 다시 내보내요.
- Matcha는 이 파일을 열지 못해요. 대신 리스트 링크로 가져와요(아래 참고).
파일 없이 Matcha로 리스트 보내기
iPhone으로 장소를 옮기려고 내보내는 거라면 더 짧은 방법이 있어요. 구글맵에서 리스트를 공유하고 Matcha를 고르거나, 링크를 Matcha의 프로필 › Google 지도에서 가져오기에 붙여 넣으세요. Matcha가 iPhone에서 리스트를 읽고 장소마다 이름, 주소, 핀을 가져와요. 리스트 하나에 최대 3,000곳까지 가져올 수 있어요. 도시별로 장소를 골라 지도에 추가하면 끝이에요. 전체 과정은 구글맵 리스트 iPhone으로 옮기기에 있어요.
좌표가 들어 있는 파일이 필요하다면, 가져온 다음 Matcha의 프로필 › 데이터 내보내기를 쓰세요. 내보낸 폴더의 dishes.json 파일에 가져온 장소마다 주소, 도시, 좌표, 구글맵 리스트 이름, 구글맵에서 쓴 메모가 들어 있어요.
Matcha는 iPhone(iOS 26 이상)용 앱이고 다운로드는 무료예요. Matcha Pro는 7일 무료 체험 후 연 17,000원, 또는 체험 없이 주 1,100원이에요. 가격은 나라마다 다르고, 체험이 끝나면 무료로 쓸 수 있는 기능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