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들이 함께 꼽은 곳
공동 1위 세 곳은 같은 리스트 다섯 개가 모두 꼽았어요. 감베로 로쏘, Dissapore, Time Out, Lonely Planet, CiboToday예요. 여섯 번째 리스트인 Eater의 피렌체 식당 가이드는 젤라또 가게를 한 곳만 꼽았는데, San Lorenzo의 My Sugar예요.
CiboToday는 감베로 로쏘가 꼽은 11곳을 모두 꼽았어요. 이 가이드에서 두 리스트가 가장 많이 겹치는 경우예요. CiboToday는 순위에 오른 13곳 중 12곳을 꼽았고, 공동 8위 여섯 곳 중 네 곳은 이 두 리스트에만 올랐어요.
Dissapore의 리스트에는 젤라또 가게가 다섯 곳 있는데, 다섯 곳 모두 이 가이드에서 5위 안에 들었어요.
리스트 세 개 이상이 꼽은 일곱 곳 중 네 곳은 아르노강 남쪽에 있어요. Oltrarno의 Gelateria della Passera와 Sbrino, San Frediano의 La Sorbettiera, Gavinana의 Gelateria Caminia예요. 옛 시가지 밖에 있는 곳도 있어요. Campo di Marte의 Badiani, Novoli의 Barroccino, Coverciano의 Mordilatte 같은 곳이에요.
피렌체의 젤라또
16세기에 메디치 가문을 위해 일한 건축가이자 기술자 베르나르도 부온탈렌티(Bernardo Buontalenti)가 피렌체 젤라또의 초기 형태를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1932년에 문을 연 Badiani에는 부온탈렌티(Buontalenti)라는 맛이 있고, Time Out이 이곳에서 고른 메뉴도 이 맛이에요.
La Sorbettiera와 Badiani처럼 피렌체에 매장이 여러 곳인 가게도 있어요. 각 가게는 표시된 주소로 한 번만 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