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들이 함께 꼽은 곳
San Vincenzo의 Panificio Mario가 리스트 7개 중 4개로 1위예요. 감베로 로쏘, Mentelocale, Scatti di Gusto, Italy Segreta가 꼽았어요. Scatti di Gusto의 제노바 길거리 음식 가이드에 실린 포카치아 가게도 이곳 하나예요.
그다음부터는 겹치는 곳이 적어요. 다른 곳은 모두 리스트 3개 이하이고, 순위에 오른 12곳 중 9곳은 2개가 꼽았어요.
리스트는 스타일에 따라 나뉘어요. 제노바 리스트들은 빵집에서 파는 포카치아 제노베제를 다루고, 순위에 오른 곳 중 네 곳이 구시가지에 있어요. CiboToday의 리스트는 포카치아 디 레코 콜 포르마조를 다루는데, 미쉐린 가이드에 실린 레코 식당 두 곳, Da Ö Vittorio와 Manuelina를 모두 꼽았어요. Italy Segreta도 Da Ö Vittorio를 꼽아서 이곳이 공동 2위가 됐어요.
순위에 오른 곳을 가장 많이 꼽은 리스트는 Italy Segreta로, 12곳 중 9곳이에요.
제노바와 레코의 포카치아
포카치아 제노베제(focaccia genovese)는 납작한 빵이에요. 마지막 발효 전에 윗면을 눌러 홈을 내고, 올리브유를 바르거나 뿌리고 굵은 소금을 뿌려요. 제노바에서는 아침에도, 그보다 늦은 시간에도 먹고, 우유나 카푸치노에 찍어 먹기도 해요.
포카치아 디 레코 콜 포르마조(focaccia di Recco col formaggio)는 다른 음식이에요. 밀가루와 올리브유로 만든 아주 얇은 반죽 두 장 사이에 치즈를 넣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이스트를 넣지 않아요. 이 이름은 IGP(지리적 표시 보호)로 보호받고, 레코, 소리(Sori), 카몰리, 아베뇨(Avegno)에서 만든 포카치아가 그 대상이에요.
Da Ö Vittorio와 Manuelina는 앉아서 먹는 식당이에요. 순위에 오른 나머지 곳은 빵집과 포카치아 가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