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들이 함께 꼽은 곳
Juno the Bakery가 리스트 6개 중 5개로 1위예요. 이곳을 꼽지 않은 MigogKbh의 리스트는 여섯 개 중 유일하게 시나몬롤만 다룬 리스트예요. 나머지 다섯 개는 빵집이나 식당 가이드라서, 번을 언급한 곳만 여기서 셌어요.
Hart Bageri와 Sankt Peders Bageri가 3개씩으로 공동 2위예요. 다섯 곳은 2개씩으로 공동 4위예요. 가장 자주 겹치는 리스트는 Bo Bedre와 Heartbeats로, 둘 다 Juno, Bageriet Benji, Flere Fugle, Skipper Bageri를 꼽았어요.
번으로 꼽은 빵집이 몇 곳뿐인 리스트도 있어요. Time Out은 Juno 한 곳을, 코펜하겐 관광 사이트인 Visit Copenhagen은 Juno와 Sankt Peders 두 곳을 꼽았어요. 가장 많이 꼽은 리스트는 MigogKbh로 여덟 곳이고, 그중 다섯 곳은 다른 리스트에 없어요.
여섯 개 중 어워드 가이드는 없어요. Time Out과 Visit Copenhagen 말고는 덴마크 잡지 두 곳(Bo Bedre, ALT for damerne)과 덴마크 웹사이트 두 곳(Heartbeats, MigogKbh)이에요.
Østerbro와 Nørrebro에는 순위에 오른 빵집이 두 곳씩 있어요. 나머지 네 곳은 Latin Quarter, Frederiksberg, Carlsberg Byen, Nordvest에 있어요.
코펜하겐의 시나몬롤
덴마크어로 kanel은 시나몬, snegl은 달팽이라서, 카넬스네일(kanelsnegl)은 돌돌 말린 모양을 딴 ’시나몬 달팽이’예요. 덴마크 빵집에서는 비에너브뢰(wienerbrød, 데니시 페이스트리) 반죽에 시나몬을 넣어 만들고, 카다멈을 더하기도 해요. 수요일에 아주 큰 것을 파는 빵집도 있는데, 1988년에 시작된 onsdagssnegl, 곧 ’수요일 달팽이’예요.
Hart와 Meyers는 매장이 여러 곳이에요. 여기 실린 주소는 각 빵집의 첫 매장이에요.